[단독]옥주현, 뮤지컬 '마리 퀴리' 타이틀 롤..열일 행보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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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마리 퀴리' 타이틀 롤을 맡는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옥주현은 오는 7월 3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마리 퀴리 역으로 캐스팅 됐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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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뮤지컬 '마리 퀴리' 타이틀 롤을 맡는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옥주현은 오는 7월 30일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마리 퀴리'의 마리 퀴리 역으로 캐스팅 됐다.
뮤지컬 '마리 퀴리'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과학자로 꼽히는 마리 퀴리의 삶을 다룬 작품이다. 특히 여성, 이민자라는 사회적 편견 속 역경과 고난을 이겨낸 마리 퀴리의 삶을 조명함으로써 두려움에 맞서고 세상과 당당히 마주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과 극복에 관한 이야기를 담았다.
'마리 퀴리'는 지난 3월 29일 '마리 퀴리' 재연 막공 후 약 4개월 만에 다시 관객과 만난다. 앞서 '마리 퀴리' 재연은 예매처 평점 9.8, 평균 객석 점유율 80%를 기록한 바 있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지방 공연을 소화하고 있다. 최근에는 제56회 대종상 시상식에서 축하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그가 '마리 퀴리'를 통해 선보일 마리 퀴리 모습은 어떨지 주목된다.
한편 '마리 퀴리'는 오는 9월 27일까지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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