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 로드리게스 위엄, 업어 키우던 사촌 동생들과 '팀 동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막시 로드리게스(39)는 여전히 건재하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 는 지난 3일 "만 37세가 된 막시지만 은퇴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뉴 웰스 올드 보이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사촌 동생들과 팀 동료가 됐다"며 그를 집중조명했다. 마르카>
막시가 험난한 프로 무대에서 살아남는 동안 그가 업어 키운 사촌 동생들이 성장했다.
사촌 동생들은 막시와 똑같이 축구 선수의 길을 걸었고 1군 무대에서 팀 동료로 함께 하게 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스포츠=이형주 기자]
막시 로드리게스(39)는 여전히 건재하다.
스페인 언론 <마르카>는 지난 3일 "만 37세가 된 막시지만 은퇴와는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뉴 웰스 올드 보이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그는 사촌 동생들과 팀 동료가 됐다"며 그를 집중조명했다.
막시는 1981년 생의 공격형 미드필더. 2003년부터 11년 간 쟁쟁한 선수들 사이에서 아르헨티나 대표로 뛸 정도로 실력이 준수했던 선수다. RCD 에스파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지에서 활약한 그는 2010년부터 2년 간은 리버풀에서 뛰었다. 당시 암흑기 시절 팀을 지탱하며 사랑을 받았던 스타였다. 현재도 뉴웰스 올드 보이스에서 현역으로 활약 중이다.
막시가 프로 생활을 시작한 것은 1999년의 일로 지금으로부터 21년 전의 일이다. 다른 선수들이 은퇴하고 지도자에 뛰어들 나이에 아르헨티나 1군 무대에서 건재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다.
막시가 험난한 프로 무대에서 살아남는 동안 그가 업어 키운 사촌 동생들이 성장했다. 사촌 동생들은 막시와 똑같이 축구 선수의 길을 걸었고 1군 무대에서 팀 동료로 함께 하게 됐다. 쌍둥이인 알렉시스 로드리게스, 데니스 로드리게스 형제는 막시와 뉴 웰스에서 같이 뛰고 있다.

매체는 세 선수의 소속팀인 뉴웰스가 올린 사진 2장도 보여줬다. 한 사진에는 막시의 커리어 초창기에 어린 아이였던 두 선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는 두 사촌이 성장해 형과 비슷한 체격을 자랑하게 된 훈훈한 사진이 실렸다. 막시의 자기관리가 돋보이는 부분이다.
사진=뉴 웰스 올드 보이즈 SNS, 스페인 언론 마르카
total87910@stnsports.co.kr
▶[공식 인스타그램] [공식 페이스북]
▶[K팝 아이돌 연예 뉴스 보기]
▶[유럽 축구 4대 리그 뉴스 보기]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