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두 주먹' 신청..임영웅 어리둥절[별별TV]

한해선 기자 2020. 6. 1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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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임영웅의 '두 주먹'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남자들을 위한 '남자다잉' 특집을 선보였다.

이 남성팬은 정동원에게 임영웅의 '두 주먹'을 신청해 임영웅을 혼란에 빠트렸다.

정동원은 글러브 끼고 TOP7과 주먹 상황극을 펼치며 '두 주먹'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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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사랑의 콜센타' 정동원이 임영웅의 '두 주먹' 무대를 선보였다.

1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7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남자들을 위한 '남자다잉' 특집을 선보였다.

이날 세 번째 전화연결이 된 팬은 서울에서 어머니를 위해 8000통 전화를 건 팬이었다. 이 남성팬은 정동원에게 임영웅의 '두 주먹'을 신청해 임영웅을 혼란에 빠트렸다.

정동원은 글러브 끼고 TOP7과 주먹 상황극을 펼치며 '두 주먹' 무대를 완성했다. TOP7 형들도 정동원의 허공주먹에 구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동원은 97점으로 고득점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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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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