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 딸 에버 앤더슨, 디즈니 '피터팬&웬디' 웬디로 낙점

한현정 2020. 3. 12. 17:4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 기자]

할리우드 스타 밀라 요보비치의 딸 에버 앤더슨이 디즈니 실사 영화 '피터팬&웬디'의 웬디 역할에 캐스팅 됐다.

최근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피터팬&웬디'에서 알렉산더 몰로니가 피터팬 역을, 에버 앤더슨이 웬디 역을 각각 맡는다.

'피터맨&웬디'는 영국 소설가 제임스 매튜 배리의 책을 원작으로 한다. 디즈니에서는 1953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됐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후크'를 비롯해 수십년간 다양한 버전으로 만들어져 꾸준히 사랑 받았다.

에버 앤더슨은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의 딸로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감독 폴 앤더슨)에서 극중 밀라 요보비치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바 있다. 최근에는 마블의 '블랙 위도우'에서 스칼렛 요한슨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다.

kiki2022@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