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인 구성윤, 회복 경과 양호.. 4월 하순 복귀도 가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이 회복하고 있다.
18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구성윤은 이날 삿포로 시내 한 병원에서 검사했고 양호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약물 치료 중인 구성윤은 1주일 뒤 다시 검사할 예정이다.
구성윤은 이날 병원 검사 후 "2주간 약을 먹은 결과 (갑상선 수치가) 반 정도 떨어졌다"면서 "이대로 순조롭게 가면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이 회복하고 있다.
18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구성윤은 이날 삿포로 시내 한 병원에서 검사했고 양호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약물 치료 중인 구성윤은 1주일 뒤 다시 검사할 예정이다. 경과가 한층 나아지면 연습도 다시 할 수 있다. ‘닛칸스포츠’는 “빠르면 4월 하순에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은 이달 초 구성윤의 투병을 보도했다. 이후 지난 8일 구성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병을 공개했다. 그는 “갑상선 항진증 초기 단계 진단을 받았고 약을 먹으면서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었다.
구성윤은 이날 병원 검사 후 “2주간 약을 먹은 결과 (갑상선 수치가) 반 정도 떨어졌다”면서 “이대로 순조롭게 가면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前 EPL 득점왕 "SON-케인 복귀, 토트넘 UCL행 기회 잡아야"
- 메시는 이 선수 원하는데.. 바르사, 그래도 네이마르 영입부터!
- 리버풀 우승, 맨유-토트넘 UCL 무산.. 슈퍼컴퓨터가 예측한 EPL 순위
- 신뢰 제로의 추락한 외계인.. 호나우지뉴 보석금 19억 신청도 기각
- '손나우두' 만든 손흥민의 번리전 73m 질주 골.. 최고의 골 장면 선정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