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병 중인 구성윤, 회복 경과 양호.. 4월 하순 복귀도 가능

김성진 2020. 3. 19.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이 회복하고 있다.

18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구성윤은 이날 삿포로 시내 한 병원에서 검사했고 양호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약물 치료 중인 구성윤은 1주일 뒤 다시 검사할 예정이다.

구성윤은 이날 병원 검사 후 "2주간 약을 먹은 결과 (갑상선 수치가) 반 정도 떨어졌다"면서 "이대로 순조롭게 가면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김성진 기자= 갑상선기능항진증으로 투병 중인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홋카이도 콘사도레 삿포로)이 회복하고 있다.

18일 일본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구성윤은 이날 삿포로 시내 한 병원에서 검사했고 양호한 결과를 받았다. 현재 약물 치료 중인 구성윤은 1주일 뒤 다시 검사할 예정이다. 경과가 한층 나아지면 연습도 다시 할 수 있다. ‘닛칸스포츠’는 “빠르면 4월 하순에 복귀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언론은 이달 초 구성윤의 투병을 보도했다. 이후 지난 8일 구성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병을 공개했다. 그는 “갑상선 항진증 초기 단계 진단을 받았고 약을 먹으면서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었다.

구성윤은 이날 병원 검사 후 “2주간 약을 먹은 결과 (갑상선 수치가) 반 정도 떨어졌다”면서 “이대로 순조롭게 가면 연습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보도자료 및 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