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화보] 오마이걸 유아, 봄 알리는 싱그러운 비주얼

김민지 기자 2020. 4. 28. 17: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가 매거진 빅이슈 첫 커버를 장식했다.

유아는 오는 29일 발간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226호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아는 미니 7집 앨범 '논스톱'(NONSTOP)에 대해 "걸스 파워가 콘셉트다. 소녀들이 가질 수 있는 힘, 말하고 싶은 이야기와 감정을 노래한다"라며 "곡의 비트가 이전보다 훨씬 강해 힘을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빅이슈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유아가 매거진 빅이슈 첫 커버를 장식했다.

유아는 오는 29일 발간되는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빅이슈 226호의 표지모델로 나섰다. 화보를 통해 유아는 레트로 무드의 롱드레스와 크롭트 톱, 스트라이프 패턴 팬츠 등 봄의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평소 화보 사진을 찍기 전, 포즈를 연구한다는 유아는 매 컷 톡톡 튀는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현장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냈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유아는 미니 7집 앨범 '논스톱'(NONSTOP)에 대해 "걸스 파워가 콘셉트다. 소녀들이 가질 수 있는 힘, 말하고 싶은 이야기와 감정을 노래한다"라며 "곡의 비트가 이전보다 훨씬 강해 힘을 많이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빅이슈 © 뉴스1

지난 2015년 데뷔해 활동 6년 차인 유아는 지난해 엠넷 '퀸덤'을 통해 슬럼프를 극복하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관련해 그는 "팀의 메인 댄서인데, 잘한다는 말을 많이 듣다 보니 부담스러웠다. 늘 잘 춰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 그러면서 제일 좋아하던 춤이 어렵게 느껴지고 무서웠다. 그래서 4년 동안 오마이걸 활동 외에는 춤을 거의 추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퀸덤'에 출연하면서 슬럼프를 이겨내고 싶어졌고 지금도 노력 중이다. 진짜 '걸 파워'를 낸 거라고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첫 매거진 커버 화보를 촬영하게 된 데 대해 "마음속에 오래 남을 것 같다. 재능기부라기엔 부끄럽지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아가 빅이슈는 서울 시내에서는 지하철역 앞의 거리 판매원을 통해 구매할 수 있고, 지방에서는 정기 구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구매는 빅이슈코리아 온라인숍과 알라딘, 예스24 등의 온라인 서점에서 가능하다.

breeze5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