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온다"..전소민 동생, 누나 대신 악플 공개 저격 [SNS는 지금]
민경아 기자 kyu@kyunghyang.com 2020. 4. 14. 10:03

배우 전소민을 향한 도 넘은 악플이 공개됐다.
13일 전소민 동생이자 피트니스 모델 전욱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악플러가 보내온 다이렉트 메시지(DM)을 공개 저격했다.
외국인을 추정되는 악플러는 어색한 한국어로 “당신의 여동생 전소민은 매일 런닝맨에 있습니다. 온 가족이 그날 저주와 저주를 받습니다”, “전소민은 일본에서 섹스 영화를 했습니까?”, “전소민이 런닝맨을 퇴장하거나 가족이 매일 저주를 받도록 하십시오” 등의 악성 메시지를 보내왔다.

이에 전욱민은 “이런 거 너무 많이 온다”고 밝혔다. 상대방은 현재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한 상태다.
한편, 전소민은 지난달 30일 SBS ‘런닝맨’ 촬영 중 건강 이상으로 촬영을 중단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전소민의 소속사는 “의료진 진단에 따라 한 달 정도 치료와 휴식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민경아 기자 kyu@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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