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편지 문구, 이건 어떠세요?

정소영 기자 2020. 5. 8.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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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편지에 들어갈 문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로이터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날 편지에 들어갈 문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기 위해서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5월8일이다.

어버이날 문구로는 '사랑으로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함께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자주 표현하지 못했지만 감사합니다' 등이 있다.

이외에도 '낳아 주신 은혜 꼭 보답하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커다란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기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저를 향한 두 분의 마르지 않는 사랑이 있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등의 인사말을 사용해도 좋다.

어버이날은 미국 '어머니날'에서 유래했으며 지금도 세계 각국은 '어머니날' 또는 '마더링 선데이' 등을 기념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56년부터 기념한 '어머니날'이 확대돼 1973년부터 '어버이날'이 제정됐다.

이 같은 유래에 따라 어버이날에는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풍습이 현재까지 이어지게 됐고 '제2의 부모님'이라 할 수 있는 스승, 선생님들에게도 카네이션을 선물하게 됐다.

정소영 기자 wjsry21em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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