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 진행 "외로움 있다"

오지원 기자 2020. 4. 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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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마음 속 스트레스를 진단받았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스트레스를 진단하는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를 받았다.

특히 전문가는 "그림 속 남자 얼굴에 표정이 있다. 흐뭇하고 기분 좋은 느낌의 표정"이라며 이승기가 스트레스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타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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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마음 속 스트레스를 진단받았다.

5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가 진행됐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스트레스를 진단하는 '빗속의 사람 그리기' 검사를 받았다. 멤버들이 그린 그림을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는 검사다.

그 중 이승기는 비를 많이 그린 자신의 그림에 대해 "별로 비를 많이 그렸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는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는 비가 많다고 보고 있다. 이런 게 지각의 차이"라며 "스트레스가 많아도 본인이 크게 느끼지 않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전문가는 "그림 속 남자 얼굴에 표정이 있다. 흐뭇하고 기분 좋은 느낌의 표정"이라며 이승기가 스트레스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타입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이승기의 그림 속에 있는 가로등에 대해 전문가는 "가로등은 외로움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그게 스트레스로 느껴지는 것 같진 않다. 누구를 생각하면서 미소 짓는 게 있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빗속의 사람 그리기|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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