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대 로스쿨 임현서 'S대 과잠' 입고 등장.."하이브리드 뽕맛"

장지민 기자 2020. 1. 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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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의 임현서가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울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이라는 임현서는 학과 점퍼를 입고 등장해 관심을 샀다.

그의 반전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박명수만 제외하고 모든 심사위원이 하트를 준 가운데 박명수는 "일단 로스쿨 졸업 후 4년 후에 다시 나와라"라며 임현서의 가창실력에 다소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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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미스터트롯' 장면.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미스터트롯'의 임현서가 반전 매력으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2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는 대학부 임현서가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울대학교 로스쿨에 재학 중이라는 임현서는 학과 점퍼를 입고 등장해 관심을 샀다. 그는 '골목길'을 선곡 후 무대가 시작되자마자 점퍼를 벗어던지고 수준급의 발재간과 리듬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그의 반전 모습에 심사위원들은 눈이 휘둥그레졌다.

붐은 "본인 목이에요?"라며 "시작부터 목이 왔다갔다하는데 저순간 매료됐다. '뽕따'의 모습이 보였다. 모든 비트에 춤을 춘다. 하이브리드 뽕맛이 있다"라고 재치 넘치는 평을 내어놓았다. 박명수만 제외하고 모든 심사위원이 하트를 준 가운데 박명수는 "일단 로스쿨 졸업 후 4년 후에 다시 나와라"라며 임현서의 가창실력에 다소 아쉬움을 표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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