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갈' 최진혁 인공눈 부작용? 얼굴 안보이는 악몽 '패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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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사람 얼굴이 보이지 않는 악몽을 꿨다.
순간 강기범은 송미나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당황했다.
곧 강기범은 모두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이어 강기범은 오과장(박충선 분)에게 "갑자기 사람 얼굴이 기억 안나 당황한 적 없으세요?"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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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이 사람 얼굴이 보이지 않는 악몽을 꿨다.
4월 11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루갈’ 5회(극본 도현/연출 강철우)에서 강기범(최진혁 분)은 악몽에 시달렸다.
강기범은 경찰 시절을 꿈속에서 봤다. 강기범은 범인을 잡았고, 후배 송미나(정혜인 분)가 “뭐 도와드릴 것 없냐”고 물었다. 순간 강기범은 송미나의 얼굴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당황했다. 곧 강기범은 모두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잠에서 깨어난 뒤 강기범은 “뭐지 이거?”라고 혼잣말했다. 이어 강기범은 오과장(박충선 분)에게 “갑자기 사람 얼굴이 기억 안나 당황한 적 없으세요?”라고 질문했다. 강기범은 “누구인지는 알겠는데 보이지 않는 게 문제다”며 수많은 정보가 갑자기 떠올라 정작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고 호소했다.
오과장은 “불쾌한 기억이 안 좋은 꿈으로 해소되기도 한다”고 말했고, 강기범은 “그 기억이 불쾌한 정도가 아니라는 게 문제다”고 답했다. (사진=OCN ‘루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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