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아내 이은혜 살 좀 찌우고 싶다"(아내의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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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30)이 아내 이은혜(33)에 대해 "살 좀 찌워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맛)에서 노지훈은 헬스장을 찾았다.
노지훈은 '아내의 맛' 출연자들에 "미스터트롯 하며 야식 엄청나게 먹어서 지금은 복근 비수기"라며 "여름이 되면 나올 것"이라 말했다.
출연자들은 이은혜 영상을 보며 노지훈에 "아내 몸매가 정말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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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30)이 아내 이은혜(33)에 대해 “살 좀 찌워주고 싶다”고 털어놨다.
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맛)에서 노지훈은 헬스장을 찾았다.
노지훈은 트레이너에게 “운동을 두 달째 못했다”며 “난 혼나야 하니 혼내달라”고 말했다. 또 “야식도 많이 먹었다”고 털어놨다.
‘미스터트롯’ 이후 화보 촬영을 앞둔 노지훈은 그 누구보다 집중해서 운동했다.
노지훈은 ‘아내의 맛’ 출연자들에 “미스터트롯 하며 야식 엄청나게 먹어서 지금은 복근 비수기”라며 “여름이 되면 나올 것”이라 말했다.

출연자들은 이은혜 영상을 보며 노지훈에 “아내 몸매가 정말 좋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역시 레이싱 모델 출신”이라 말했다.
노지훈은 “아내를 살찌우려 야식을 일부러 더 먹은 것도 있다”며 “통통한 여자가좋다”고 밝혔다.
홍현희, 김현숙, 마마 중 이상형을 골라보라는 질문에 노지훈은 “진짜 다 귀여우시다”라며 점수는 따고 갈등은 피해갔다.
김명일 온라인 뉴스 기자 terry@segye.com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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