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셋째 이름 공개 "앞으로 재하라고 불러주세요"[SNS★컷]

뉴스엔 2020. 2. 1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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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소희 기자]

배우 김성은이 셋째 아들의 이름을 공개했다.

김성은은 2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미 이름 많이 궁금해하셨는데요 요미의 이름은 재하에요 정재하. 앞으로 재하라고 불러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성은은 제주유나이티드에서 보내준 선물 사진을 올리며 "감사합니다. 제주 유나이티드 선수들 모두 화이팅이에요. 3월 1일 홈개막전도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저도 얼른 응원가고 싶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사진=김성은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소희 shp6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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