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인 줄" 퀸와사비X타쿠와 뽀뽀 퍼포먼스에 굿걸 전원 경악[어제TV]

뉴스엔 2020. 6. 12.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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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퀸 와사비가 피처링 파트너 타쿠와와의 뽀뽀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6월 11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아이돌 빅스 라비, 오마이걸 유아와 미미, AB6IX, 효린과 대결을 펼친 굿걸의 모습이 담겼다.

윤훼이-효린, 퀸 와사비-라비, 슬릭과 에일리-오마이걸 유아와 미미, 전지우, 치타, 효연, 제이미, 장예은-AB6IX가 대결상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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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퀸 와사비가 피처링 파트너 타쿠와와의 뽀뽀 퍼포먼스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6월 11일 방송된 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이하 ‘굿걸’)에서는 아이돌 빅스 라비, 오마이걸 유아와 미미, AB6IX, 효린과 대결을 펼친 굿걸의 모습이 담겼다.

윤훼이-효린, 퀸 와사비-라비, 슬릭과 에일리-오마이걸 유아와 미미, 전지우, 치타, 효연, 제이미, 장예은-AB6IX가 대결상대가 됐다.

슬릭-에일리와 오마이걸 미미-유아가 1라운드 대결에 임했다. 슬릭은 연습과정에서 에일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미미와 유아는 끈끈한 팀워크로 맞섰다. 미미와 유아는 리허설에서 예상치 못한 의상 및 소품 문제에 부딪히면서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긴장감도 잠시 미미와 유아는 ‘Checkmate’로 걸크러시 가득한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 슬릭과 에일리는 카리스마 가득한 ‘Don't Cry For Me’로 무대를 압도했다. 치타는 슬릭과 에일리 무대를 보고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슬릭과 에일리가 1라운드 승리를 거머쥐었다.

윤훼이와 효린이 2라운드에서 맞붙었다. 윤훼이는 ‘One More Night’으로 스타일리시한 음악을 보여줬다. 윤훼이의 매력적인 보컬과 리드미컬한 랩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효린은 맨발 무용을 덧붙인 ‘9LIVES’로 ‘갓효린’ 수식어를 입증했다. 효린의 파워풀한 고음이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효린이 2라운드의 승리를 차지했다.

퀸 와사비와 라비가 3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라비는 대결 전부터 “퀸 와사비와의 대결만큼은 피하고 싶다. 쉽게 표현하기 힘든 퍼포먼스다”고 당혹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내가 이길 확률이 90%다. 데뷔 9년차 경험이 있지 않냐”라고 자심감을 표출했다. 퀸 와사비는 ‘신토Booty’라는 도발적인 제목의 곡과 훅으로 굿걸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타쿠와를 피처링 파트너로 섭외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높였다.

라비는 ‘GRAY ZONE’ 무대를 선보였다. 라비의 탄탄한 라이브와 화려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래퍼 칠린호미가 피처링 파트너로 등장해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이끌었다. 퀸 와사비는 ‘신토 bOOty’로 파격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퀸 와사비의 섹시한 트월킹 댄스와 타쿠와와의 뽀뽀 퍼포먼스로 무대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AB6IX 멤버들은 “거의 빌보드 어워드인 줄 알았다”고 놀라움을 표했다.

퀸 와사비의 섹시한 무대는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까지 경악게 했다. 퀸 와사비가 뽀뽀 퍼포먼스로 라비를 꺾고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net ‘GOOD GIRL : 누가 방송국을 털었나’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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