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핑크하우스 범인 찾기..'미우새' 시청률 껑충

김지하 기자 2020. 5. 4. 07: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종국이 온통 핑크로 변한 집을 보며 분노했다.

범인을 찾아나서는 과정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도 덩달아 상승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3.1%, 13,4%, 1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의 시청률 1부(10.6%), 2부(11.7%), 3부(13.8%)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김종국 핑크하우스 범인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김종국이 온통 핑크로 변한 집을 보며 분노했다. 범인을 찾아나서는 과정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의 시청률도 덩달아 상승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 3부가 각각 13.1%, 13,4%, 13.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6일 방송의 시청률 1부(10.6%), 2부(11.7%), 3부(13.8%)에 비해 상승한 수치다. 3부의 시청률은 지난 방송이 더 높았지만, 평균적으로는 크게 상승했다.

이날 '미우새'에서는 핑크색 아이템으로 도배된 집을 보고 경악하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국은 절친한 코미디언 양세찬, 유세윤과 그룹 코요태 멤버이자 방송인인 김종민 등을 의심하며 이들을 추궁했지만 범인은 따로 있었다.

'미우새'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1부와 2부의 시청률은 각각 8.7%와 12.5%를 기록했다. MBC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의 시청률은 1부가 3.8%, 2부가 5.5%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우새']

김종국|김종국 핑크하우스 범인|미운 우리 새끼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