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게임즈, 日 게임온과 '판타지타운' 현지 서비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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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게임즈(대표 강병종)은 일본 게임 퍼블리셔 게임온(대표 이상엽)과 모바일게임 '판타지타운'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판타지타운'은 판타지 세계의 성주가 돼 폐허가 된 도시를 발전시켜가는 내용의 경영 시뮬레이션 스타일의 소셜게임이다.
아름게임즈의 강병종 대표는 "일본에서 많은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게임온과 같이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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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게임즈(대표 강병종)은 일본 게임 퍼블리셔 게임온(대표 이상엽)과 모바일게임 ‘판타지타운’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판타지타운’은 판타지 세계의 성주가 돼 폐허가 된 도시를 발전시켜가는 내용의 경영 시뮬레이션 스타일의 소셜게임이다. 도시 경영과 캐릭터 수집, 탐험, 거래, 이용자간 협동 및 경쟁, 길드 등의 콘텐츠를 갖췄다.
아름게임즈에 따르면 판타지타운‘은 지난 2016년 한국콘텐츠진흥원 ‘2016 차세대 게임 콘텐츠’ 제작 사업에 에 선정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최하는 ‘2017 모바일 게임 스타 어워즈’ 우수상 수상 등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한국 서비스도 시작했다.
아름게임즈의 강병종 대표는 “일본에서 많은 노하우와 서비스 경험을 보유한 게임온과 같이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며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라고 밝혔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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