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공군 11전비, 희망복지사업 유공 표창 수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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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11전비) 봉사동아리 '하늘 손길'은 대구시로부터 희망복지 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11전비 공병대대원으로 구성된 '하늘 손길' 동아리는 지난 2010년부터 부대 인근 취약계층을 방문해 난방, 전기, 배관 등을 무료로 점검·보수하고 있다.
동아리는 지난해 동구와 함께 10여차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매달 10만원씩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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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공군 제11전투비행단 봉사동아리 '하늘 손길'은 대구시로부터 희망복지 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 (사진 = 공군 제11전투비행단 제공) 2020.01.03.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1/03/newsis/20200103164411293ecvb.jpg)
[대구=뉴시스] 공군 제11전투비행단(11전비) 봉사동아리 ‘하늘 손길’은 대구시로부터 희망복지 사업 유공 표창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11전비 공병대대원으로 구성된 '하늘 손길' 동아리는 지난 2010년부터 부대 인근 취약계층을 방문해 난방, 전기, 배관 등을 무료로 점검·보수하고 있다.
동아리는 지난해 동구와 함께 10여차례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매달 10만원씩 지역 내 소년·소녀 가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구 효목교회, 사랑의 선물 상자 나눔 행사
대구시 동구는 동구 효목교회가 사랑의 선물 상자 나눔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효목교회 성도들의 이웃돕기 바자회의 수익금으로 마련한 이번 나눔 행사는 소년가장, 홀몸 노인, 다문화가정 등 지역 내 소외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효목교회는 아동 책가방, 내의 등을 포함한 선물 박스를 전달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30만원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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