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A, 코로나19로 경기 못 치른 대학 선수에 1년 자격 연장

최태용 2020. 3. 3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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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1년 자격 연장을 결정했다.

NCAA 디비전Ⅰ위원회는 31일(한국시간) 투표를 통해 야구, 소프트볼, 라크로스 등 봄 스포츠 선수들에게 1년 더 경기에 뛸 수 있도록 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NCAA는 그러나 이들에게 재정 지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이미 시즌이 끝난 겨울 스포츠 종목 선수들은 자격 연장 대상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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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소프트볼 등 해당..시즌 끝난 겨울 스포츠 종목은 제외
NCAA 사무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대학스포츠협회(NCAA)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선수들에게 1년 자격 연장을 결정했다.

NCAA 디비전Ⅰ위원회는 31일(한국시간) 투표를 통해 야구, 소프트볼, 라크로스 등 봄 스포츠 선수들에게 1년 더 경기에 뛸 수 있도록 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NCAA는 그러나 이들에게 재정 지원을 하지 않기로 했다.

또한 이미 시즌이 끝난 겨울 스포츠 종목 선수들은 자격 연장 대상에서 제외됐다.

c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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