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대탈출3' 시간여행까지 상상 뛰어넘은 스케일..전무후무한 예능의 귀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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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돌아왔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 강호동, 피오, 신동, 유병재, 김동현, 김종민이 탈출하기 위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
새 시즌으로 돌아온 '대탈출3'는 그동안 첫 화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스케일을 보여줬다.
8개월만에 돌아온 '대탈출'은 이미 1화에서 실제로 멤버들을 시간 여행에 빠져들게 만들면서 역대급 예능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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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판석 기자] '대탈출3'가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며 돌아왔다. 이번엔 멤버들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떠나면서 예상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 강호동, 피오, 신동, 유병재, 김동현, 김종민이 탈출하기 위해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났다.

새 시즌으로 돌아온 '대탈출3'는 그동안 첫 화에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스케일을 보여줬다. 이번 역시 마찬가지였다. 시간 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를 선택하면서 놀라운 상상력을 보여줬다.
2010년과 1990년 그리고 1987년 등 같은 공간을 전혀 다른 시대로 옮겨 놓는 제작진의 노력은 그 자체로 놀라웠다. 무엇보다 매킨토시나 라디오나 비디오 카메라 등 과거의 소품 하나 하나를 신경 쓴 것이 가장 놀라운 점이었다.
여기에 더해 통장과 신문기사 까지도 하나 하나 세심하게 신경쓰면서 탈출을 해야하는 멤버들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 역시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입으로 외치는 시간 여행이 아닌 실제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만드는 구성과 이야기 전개는 '대탈출'이 아니라면 불가능한 방식이었다.
8개월만에 돌아온 '대탈출'은 이미 1화에서 실제로 멤버들을 시간 여행에 빠져들게 만들면서 역대급 예능이라는 것을 보여줬다. 과연 시간 여행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어떤 마무리를 보여주게 될지 다음주 방송 역시 궁금해진다./pps2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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