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39살 나이 믿기지 않는 우월한 몸매..미스코리아 출신의 위엄

유주연 2016. 11. 21. 10: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몸매 비율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이기적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불혹을 앞둔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에 종영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유주연기자] 배우 김사랑이 우월한 몸매 비율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이기적인 기럭지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불혹을 앞둔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지난해에 종영한 JTBC '사랑하는 은동아' 출연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mjhjk1004@sportsseoul.com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