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 경희대에 1300억 기부한 이영림 한의사
2016. 12. 17. 03:36
[서울신문]

경희대는 이영림(왼쪽 두 번째) 영림한의원장이 부동산·소장품 등 1300억원 상당의 재산 기부를 약속했다고 16일 밝혔다. 1974년 경희대 한의학과를 졸업한 이 원장은 이란왕립병원 의사, 이란 왕실 주치의 등을 역임했다.
경희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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