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단아한 느낌의 누드톤 원피스

이혜영 기자 2016. 10. 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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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플릿'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이정현. 사진=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이혜영 기자] 이정현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감독 최국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하고 있다.

'스플릿'은 볼링에 인생이 엮인 전직 볼링 국가대표 철종(유지태), 생계형 브로커 희진(이정현), 레인 위의 순수한 영혼(이다윗) 그리고 비열한 승부사 두꺼비(정성화)와 그들을 둘러싼 거대한 도박볼링의 세계를 그려낸 영화다.

유지태 이정현 이다윗 정성화 등이 출연한다. 오는 11월 16일 개봉예정.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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