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 '티플러스', 모바일앱으로 고객센터 구현

이하늘 기자 2016. 8. 2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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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하늘 기자]

/사진제공=한국케이블텔레콤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은 자사 알뜰폰 '티플러스' 모바일 전용 고객센터 앱을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KCT는 콜센터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고객센터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기존3G 피처폰에서 LTE로 이동하는 알뜰폰 이용자들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앱을 설치하면 위젯 기능을 통해 음성·문자·데이터의 실시간 요금 조회를 휴대폰 대기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잔여량·사용량 조회 △실시간 요금조회 △부가서비스 신청·조회·변경 △1대 1상담게시판 △휴대폰소액결제 조회 △선불 잔액확인 및 충전 등을 앱에서 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모바일에 최적화된 알뜰폰 판매사이트 티플러스몰(www.tplusmall.co.kr)을 고도화해 이용자의 사용 패턴에 따라 휴대폰과 USIM 상품을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티플러스 모바일 고객센터 앱은 구글과 애플 앱장터에서 '티플러스' 검색 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하늘 기자 iskra@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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