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이호석, K리그 역사상 첫 한 경기 최다 도움 달성
한재현 2016. 9. 7. 20:42

[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경남FC 미드필더 이호석이 한 경기 최다 도움이라는 새로운 기록을 썼다.
이호석은 7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고양 자이크로와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6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1골 4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K리그 역사상 한 경기 최다 도움을 기록했다. 이호석은 전반 8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25, 37, 39분 연속으로 도움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후반 9분 크리스찬의 골을 도우며 최다 도움 기록을 이뤄냈다.
후반전이 진행된 현재 경남이 고양에 7-0으로 앞서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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