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붐바스틱 댄스, 강동원 영상보며 연습했다"



[뉴스엔 이이슬 기자]
박보검이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오는 8월 24일 방송되는 쇼비즈 코리아(Showbiz Korea) 스타데이트 코너(Exclusive date)에서 박보검은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예측불가 왕세자 이영 역을 맡은 소감을 밝힌다.
앞서 드라마 예고 영상에서 '붐바스틱' 춤을 춰 화제를 모은 박보검은“강동원 선배님이 춘 영상을 보고 많이 연습했다. 사실 촬영할 때, 그렇게 길게 춤을 춘 적이 없어서 쑥스러웠다. 현장에서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아 멋진 모습이 나온 거 같다”고 말했다.
데뷔 후,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하는 박보검에게 주위에서 도움을 준 사람이 있었는지를 묻자 그는“회사 선배인 차태현 선배가 흔쾌히 특별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송중기 선배는 제가 중심을 잘 못 잡고 있을 때 응원해줬다. 사극을 많이 하신 임주환 선배가 옷매무새를 잘 할 수 있는 방법, 상투나 망건을 쓸 때, 갓을 쓸 때 유의해야 할 것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줬다”고 했다.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나 욕심나는 장르가 있는 지 묻자 박보검은“많다. 좀 더 늦기 전에 교복 입는 영화해보고 싶다. ‘나의 소녀시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처럼, 학창시절만의 따뜻하고 싱그러움을 표현할 수 있는, 교복을 입고 사랑의 순수함을 표현할 수 있는 작품이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24일 방송.
뉴스엔 이이슬 ssmoly6@
▶레인보우 지숙, 깜찍한 비키니 자태 “아빠가 연출해주심” ▶[어제TV]군대체질 이시영, 겨땀까지 아름다운 여배우 보셨나요(진짜사나이) ▶[포토엔]정려원 ‘극세사 몸매에 드러난 다리 근육’ ▶[포토엔]씨스타 보라 ‘요염한 몸짓’ ▶레이양, 핫핑크 비키니 입고 야외 태닝 ‘이기적 명품몸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