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미녀골퍼 양수진, 배구선수 출신 이두언과 내년 4월 결혼

뉴스엔 2016. 7. 4.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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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양수진이 배구 선수 출신 이두언 전력분석관과 결혼한다.

양수진(25 파리게이츠)은 내년 4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이두언(32) 배구 전력분석관(32) 웨딩마치를 울린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이 최근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내년 4월 결혼식을 올리기로 결졍했다. 현재 결혼식장을 알아보며 결혼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양수진은 지난 2월 남자친구 이두언 씨의 소속 팀인 OK저축은행의 경기 관전을 위해 배구장에 방문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이두언 전력분석관 역시 지난 4월 김해에서 열린 '넥센 세인트나인 마스터스'에서 양수진을 응원하는 모습이 언론 카메라에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양수진은 KLPGA 대표 스타플레이어로 2009년 데뷔해 통산 5승을 기록하고 있다. 양수진은 귀여운 외모에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자신의 골프웨어를 직접 디자인하는 패셔니스타로 알려져 있다.(사진=이두언 전력분석관과 양수진/뉴스엔DB)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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