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 앞둔 건국대 신공학관
2016. 7. 3. 19:44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캠퍼스에 신축 중인 신공학관이 이달말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신공학관은 지하 2층, 지상 12층, 연면적 2만5,196㎡(약 7,622평) 규모로 단일 건물로는 건국대 캠퍼스 내에서 최대 규모의 교육연구시설이 된다.
건국대는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프라임 사업 선정으로 공학계열 정원을 1,217명으로 늘리고 미래 산업 수요에 맞는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KU융합과학기술원을 신설하는 등 공학계열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2016.07.03. (사진= 건국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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