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광복절 특사, 음주운전자는 안돼!

2016. 8. 13. 16:0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전승엽 기자·김지원 작가 = 정부가 12일 임시 국무회의를 열고 광복절 특별사면안을 최종 확정 발표했습니다. 특별사면 단행 소식이 조금씩 알려지던 지난달부터 인터넷 포털과 관련 기사의 댓글창을 들썩이게 했던 '음주운전 면허 취소자의 특별사면'은 없었습니다. 특사가 단행될 때마다 반복되는 음주운전자 특사 논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kirin@yna.co.kr

☞ '누워 별똥별 보며 소원 빌던' 50대 차량에 치여
☞ [올림픽] 상처에 소금 뿌린 마라도나 "나 안 뽑아서 축구 탈락"
☞ "계부 성학대 자매 보호 못 해" 주정부에 13억원 보상 판결
☞ 美시카고 6세 여아, 대낮 놀이터서 머리에 총 맞아
☞ 학교예산을 56만원 등산복, 30만원 골프가방에 펑펑 쓴 교사들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