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이광수, 도경수에 강렬 키스.."가만있어. 내가 갈게"

전종선 기자 2016. 11. 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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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가 도경수와의 강렬한 뽀뽀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광수가 조정석·도경수와 파스타 면 짧게 남기기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과 도경수는 각각 자신들의 형인 유재석과 이광수에게 자신들이 먹은 분식 값 계산을 떠넘겼다. 이에 유재석과 이광수는 누가 계산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파스타 면 짧게 남기기 대결에 들어갔다. 결국 이광수는 조정석과 도경수가 먹은 모든 분식값을 계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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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광수, 도경수에 강렬 키스…“가만있어. 내가 갈게”

‘런닝맨’ 이광수가 도경수와의 강렬한 뽀뽀를 선보였다.

2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광수가 조정석·도경수와 파스타 면 짧게 남기기 게임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석과 도경수는 각각 자신들의 형인 유재석과 이광수에게 자신들이 먹은 분식 값 계산을 떠넘겼다.

이에 유재석과 이광수는 누가 계산할 것인가를 결정하기 위해 파스타 면 짧게 남기기 대결에 들어갔다.

먼저 게임에 나선 유재석과 조정석은 부끄러워하면서도 1.2cm의 면을 남기는데 성공했다.

이어 이광수는 도경수에게 “가만있어 내가 갈게”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과감하게 도경수에게 다가갔다. 결국 이광수는 도경수와 뽀뽀를 하기까지했다.

하지만 두 사람이 서로 입을 뗀 순간 이광수의 입에서 긴 파스타 면이 나와 큰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광수는 조정석과 도경수가 먹은 모든 분식값을 계산했다.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캡처]

/전종선기자 jjs737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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