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니예 웨스트, 정신이상 심각 "가볍게 생각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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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래퍼 카니예 웨스트(39)의 정신이상 증세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매체는 상황에 정통한 카니예 측근의 말을 빌려 "그는 생각보다 오래 병원 신세를 지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카니예 웨스트의 정신병 증세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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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킴 카다시안 공식 인스타그램 |
미국 래퍼 카니예 웨스트(39)의 정신이상 증세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24일(현지시각) 미국 TMZ는 "일시적인 정신병(psychosis) 증세를 보여 지난 21일(현지시각) 병원으로 실려간 카니예 웨스트의 상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밝혔다.
매체는 상황에 정통한 카니예 측근의 말을 빌려 "그는 생각보다 오래 병원 신세를 지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카니예 웨스트의 정신병 증세가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이어 측근은 "병원 측에서는 고작 '탈수와 수면 박탈로 인한 정신병 증세다'라고 결론을 지었지만, 상황은 생각보다 심각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한 증거로 측근은 카니예 웨스트의 의료 보험을 언급했는데, 카니예는 이번 일로 인해 취소하게 된 공연으로 인한 불이익을 보험으로 모두 만회할 수 있다고 전하며 그의 정신병 증세가 전부터 지속돼 왔다고 강조했다.
앞서 카니예 웨스트는 최근 공연에 1시간 지각하고, 공개 석상에서 비욘세를 갑자기 비난하는 등 이상 행동들을 보여 논란을 낳은 바 있다. 그는 논란을 빚은 뒤 며칠 만에 정신병 증세로 인해 병원 신세를 졌다.
박범수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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