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 비비안과 뽀뽀 사진 '빛삭'했지만.."두 달째 열애 중"
박지혜 2016. 7. 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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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엠넷 ‘쇼미더머니 5’에 프로듀서로 출연 중인 쿠시(김병훈·32)가 사진 한 장을 SNS에 올렸다가 ‘빛삭’(빛처럼 삭제)했지만 누리꾼들은 그 찰나를 포착했다.
쿠시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와 뽀뽀하는 모습이 담긴 흑백사진을 올렸다가 빛처럼 빠르게 삭제했다. 그러나 이를 본 이른바 ‘네티즌 수사대’는 여자친구의 정체를 찾아나섰다. 그 결과, 그룹 소녀시대 유리의 사촌동생으로 알려진 모델 비비안(차현정·23)의 인스타그램에서 비슷한 사진을 발견한 것.
이후 누리꾼들은 쿠시와 비비안의 인스타그램 사진에서 커플 아이템을 나란히 비교하며 연인사이라고 추측했다.
이에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쿠시 측은 “쿠시와 비비안이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두 달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은 음악을 공통분모로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비비안은 모델 활동을 하면서 틈틈히 작곡을 해 온 것.
2004년 스컬과 함께 레게 듀오 스토니스컹크로 데뷔한 쿠시는 현재 테디와 함께 YG엔터테인먼트의 더 블랙레이블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비비안은 잡지 쎄씨의 모델 콘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버클리음대 영화음악과에서 공부했다.
박지혜 (noname@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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