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훤칠한 키에 잘생긴 男배우들, 부럽다"
2016. 9. 29. 13:34
[동아닷컴]
|
|
권혁수 “훤칠한 키에 잘생긴 男배우들, 부럽다”
배우 권혁수가 잘생긴 남자들을 부러워했다.
권혁수는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남자들도 잘생긴 남자에 대한 부러움이 있냐”는 질문에 “솔직히 키 크고 몸 좋고 잘생긴 남자들에 대한 부러움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최화정이 “많이 있느냐. 소위 말하는 능력이 좋고 부자인 친구 이런 거에 대한 부러움이 크냐, 아니면 잘생긴 분들에 대한 부러움이 크냐”고 물었다.
권혁수는 “다 갖춘 분이 많아 가끔 짜증이 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격세지감을 느끼지만, ‘내 일이나 열심히 잘하자’는 생각도 든다”며 “잘생긴 배우들도 있고, 배우보다 더 멋진 아이돌도 있지 않은냐. 너무 멋진 남자가 많다. 연기나 열심히 하자는 생각을 한다”고 이야기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윤정 "너무 심했던 부부싸움..결국 한국行" 충격
- 심형래 충격 근황, 외모까지 확 달라져 '경악'
- 야노 시호, 초민망한 전신 밀착 '찢어질 듯 아찔'
- [속보] 오승환, 절체절명 위기서 팀 구해..믿기 힘든 세이브
- 한혜진 "남편 기성용 낮져밤이" 19금 초토화
- 장근석, ‘첫 키스 상대’ 하지원 좋아했다…“고백한 적 있어” (옥문아)
- “무대 서는 내내 행복” 문근영, 연극 ‘오펀스’ 막공 성료
- “4억 2000만 원에 딸 팔았다”…언니 대신 형부와 결혼 (탐비)
- 양세형, 출연료 삭감 굴욕…유세윤·붐 ‘최우수산’ 7회 연장
- 박명수 “정선희 짝사랑했다”…조혜련은 유일한 여사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