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팅 외치는 영화 '럭키' 감독과 출연진

2016. 10. 4. 17:1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류효림 기자 = 이계벽 감독(왼쪽부터), 배우 조윤희, 유해진, 이준, 임지연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럭키' 언론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0.4

ryousanta@yna.co.kr

☞ "사람이 빠졌다" 폭풍우 치는 바다에 몸 던진 해경 구조대
☞ 멕시코서 40대남 도둑으로 몰아 '즉결심판'…산채로 화형
☞ 죽음의 통로된 인터넷ㆍSNS…"감시 강화 필요"
☞ '회식서 기분 상했다' 신임 공무원 난동…8명 부상
☞ 영화 '아수라' 살벌한 대사에 경찰 출동 소동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