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투데이' 민물새우수제비 고수뎐 맛집, 쫄깃한 식감

이기은 기자 2016. 9. 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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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민물새우수제비 고수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생방송투데이'에 민물새우수제비라는 독특한 요리가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의 ‘고수뎐’ 코너에서는 민물새우수제비 맛집이 소개됐다.

이 민물새우수제비는 냇가에서 그물로 잡은 민물새우가 국물의 맛을 담당한다. 1급수에 사는 민물새우를 제철잡이를 통해 급냉시켜 늘 이 새우를 요리에 사용했다.

고수의 수제비 반죽 솜씨도 남달랐다. 일반적으로 수제비를 도톰하게 찢는다면, 고수는 길고 납작하게 늘리듯이 잡아당기는 식이었다.

손님들은 “여기 들어간 게 새우만 들어갔는데도 너무 맛있다” “민물 새우인데, 새우가 있으니까 먹을 때 입 속에서 (풍미가) 퍼지는 느낌” “수제비가 쫄깃하다” “처음 먹을 때랑 똑같은 느낌. 쫄깃한 게 계속 유지된다”라고 호평했다.

해당 민물새우수제비 맛집은 대전 서구 갈마동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고수뎐 | 민물새우수제비 | 생방송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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