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前 리버풀' 리세, 인도 슈퍼리그 첸나이 이적
김진엽 2016. 8. 19. 09:48

[스포탈코리아] 김진엽 기자= 과거 리버풀서 활약했던 욘 아르네 리세(35)가 인도 슈퍼리그 소속 첸나이 FC로 이적했다.
첸나이는 18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대형 선수인 리세와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신입생 영입 소식을 공표했다.
노르웨이 대표팀 110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리세는 과거 리버풀, AS 로마, 풀럼 등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쳤다. 최근에는 인도 슈퍼리그 소속 델리 디나모스와 노르웨이 올레순 FK를 거치며 현역 생활을 이어왔다.
지난 6월 이후 올레순과의 계약 만료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었던 그는 첸나이에 입단하며 다시 한 번 인도 슈퍼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첸나이에 둥지를 튼 리세는 “나는 지난해 인도 슈퍼리그에서 매우 흥미로운 경험을 했다”라며 “이제는 첸나이 소속으로 인도 슈퍼리그 트로피(리그 우승) 유지에 도움을 줄 것이다”라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사진=첸나이 FC 공식 홈페이지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탈코리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포탈 플러스] 선수 최고의 영예 '영구결번'..누가 있을까?
- [스포탈 플러스] 축구계의 '상남자', 즐라탄 어록 특집
- [스포탈 플러스] 출생지? 축구 앞에선 무용지물! '귀화선수' 특집
- [클래식 포커스] '패배가 뭔가요?' 전북이 보여준 무패의 기술
- 아틀레티코도 베스트 11 윤곽.. 그리즈만-고딘은 아직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