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베스트저장소' 디도스 공격으로 접속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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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일간베스트(일베)저장소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 접속이 차단되고 있다. 일베는 지난 2013년 4월 북한의 대남 선전 사이트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을 공개한 후 수차례 디도스 공격을 받은 바 있다. 디도스 공격이란 한꺼번에 수많은 컴퓨터가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함으로써 비정상적으로 트래픽을 늘려 서버를 마비시키는 해킹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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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신채린 기자 = 극우 성향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인 일간베스트(일베)저장소가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 접속이 차단되고 있다.
20일 자정부터 이날 오전 11시까지 일베 홈페이지는 긴급 점검에 들어간 상태이며, 현재까지 접속되지 않고 있다.
일부 회원들은 우회사이트(http://s5.ilbe.com 또는 http://s7.ilbe.com) 등으로 접속을 시도하고 있으나 이마저도 열리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간 디도스 공격을 받았을 때 이를 공지했던 일간베스트 공식 트위터는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다.
일베는 지난 2013년 4월 북한의 대남 선전 사이트 '우리민족끼리' 회원 명단을 공개한 후 수차례 디도스 공격을 받은 바 있다.
디도스 공격이란 한꺼번에 수많은 컴퓨터가 특정 웹사이트에 접속함으로써 비정상적으로 트래픽을 늘려 서버를 마비시키는 해킹 방법이다.
shinc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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