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달의연인 보보경심 려' 아이유, 강하늘 황제시해 눈치챘다

아이유가 강하늘의 황제시해를 눈치채고 경악했다.
10월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 15회(극본 조윤영/연출 김규태)에서 해수(아이유 분)는 왕요(홍종현 분)에게 혜종(김산호 분) 독살에 대해 물었다.
왕요는 왕소(이준기 분)와 왕욱(강하늘 분)을 다룰 미끼로 해수에게 혜종 시해 누명을 씌우고 다미원에 묶어뒀다. 왕요는 해수에게 “널 내치지는 않겠다. 아우들을 부릴 때 너 만한 미끼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해수는 “그럼 수은을 푼 진범을 알려 달라. 어차피 저는 알아도 입도 뻥끗 못한다. 폐하께서 저를 선왕 시해범으로 몰면 그 뿐이다. 그러니 알고 싶다. 누구냐”고 물었고, 마침 왕욱이 찾아오자 왕요는 “어쩜 이리 딱 맞춰서 오는 건지”라며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해수는 왕요의 말이 왕욱이 진범임을 암시한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이어 해수는 왕욱에게 “황자님께서는 아무 관련 없으신 거죠?”라고 물었지만 왕욱은 “나는 아무 잘못한 게 없다”고 시치미를 뗐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야노시호 요가 화보, 몸매에 놀라고 유연성에 놀라고[포토엔] ▶[포토엔화보]신철 결혼식, 룰라부터 신정환까지...‘추억속 90년대 스타들 총출동’ ▶김혜수 ‘시그널’로 女배우상 “엉덩이 꾸벅, 흔치않은 장면”[tvN10 어워즈] ▶숀펜, 32세 연하 여자친구와 해변의 키스 ‘하와이 휴가중’[파파라치컷] ▶몰라보게 살빠진 제니퍼 로렌스, 과감한 시스루 패션[파파라치컷]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