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 "다이어트가 제일 힘들어" 토로

트와이스가 걸그룹으로 활동한 1년을 돌아봤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걸그룹 트와이스의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상기된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트와이스는 지난해 '우아하게'로 가요계에 데뷔, 활동 1년여만에 공전의 기록들을 갈아치웠다.
이에 지효는 "너무 큰 사랑 받고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가끔은 잠을 잘 못자서 조금 자고 싶을 때가 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불러주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팬들을 보며 힘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연은 조금 특별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다이어트가 제일 힘들다"라면서 "컴백을 준비하기 위해 못 먹는 것이 가장 큰 스트레스였다. 그래도 기다려주는 팬들을 마주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강조했다.
트와이스는 세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1'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TT'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TT'는 '우아하게', '치어 업'을 함께 작업한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사랑에 처음 빠진 소녀들의 어쩔 줄 모르는 마음을 담았다. 공개 9시간만에 유튜브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하며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60대 A씨, 국민연금 月 200만원 받는 비결 보니
- 15억5000만원 나가던 잠실아파트 1주일 만에
- 대한민국 50대 男은 서글프다..무슨 일이
- [화보] 아이오아이, 애교 넘치는 핑크빛 상큼함
- [화보] WBFF 2016, 구릿빛 몸짱녀들 포즈
- "50대에도 연봉 40% 인상"...‘5060 자격증 테크트리’ 봤더니
- 새해 첫날 복권 사러갔다 '봉변'…"로또 발행 안 돼요"
- MZ 믿었다가 발등… 구찌 24% 폭락할 때 '이 브랜드'는 대박 났다
- "40·50이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 부자들 분위기 확 달라졌다…한 달 만에 무슨 일이 [신현보의 딥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