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6개 팀과 맞대결 '세인트루이스 순위 경쟁-호투 필요한 9월'

[뉴스엔 유철근 기자]
오승환이 9월에 6개 팀을 만나게 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은 9월 2일(이하 한국시간) '2016 메이저리그' 경기를 치르지 않았다. 2일에는 4경기 만이 진행됐고 세인트루이스는 휴식일을 가졌다.
오승환의 소속팀인 세인트루이스는 내셔널리그 중부지구에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2.5경기 앞선 2위에 올라있다. 시카고 컵스가 2일 경기를 승리로 마치면서 세인트루이스의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등극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선두인 컵스와 세인트루이스의 승차는 15.5경기까지 벌어졌다.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2위를 유지 중인 세인트루이스는 9월 경기를 통해 경쟁에서 앞서나가야 한다. 포스트시즌 진출에 도전하는 세인트루이스에게 9월 경기 결과는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에 컵스를 포함한 6개 팀과 맞붙게 된다.
오승환은 9월에 신시내티 레즈,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밀워키 브루어스, 시카고 컵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한다. 6개 팀 중 오승환이 처음 만나는 상대는 없다. 오승환은 9월에 경기를 치를 팀들과 모두 맞대결했다.
오승환은 컵스와 밀워키, 신시내티와의 경기에서는 쉽지 않은 승부를 펼치며 점수를 허용했다. 하지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들인 콜로라도와 샌프란시스코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오승환은 콜로라도전에서 피안타 없이 완벽한 투구를 했다. 오승환은 피츠버그 상대로도 낮은 피안타율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에 신시내티, 컵스와 연전을 두 차례나 치른다.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피츠버그와는 PNC 파크에서 원정경기를 가진다. 세인트루이스가 9월 순위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마무리 투수 오승환의 흔들림 없는 투구가 필요하다.
오승환은 9월 경기 첫 등판을 앞두고 있다.(사진=오승환/뉴스엔DB)
뉴스엔 유철근 yck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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