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의 '존윅2' 내년 2월 만난다
박미애 2016. 11. 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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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 리로드’가 내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존 윅: 리로드’ 속 레전드 킬러 ‘존 윅’은 전편의 민간인 코스프레를 벗고 세계의 암살자들에게 선전포고를 하며 눈속임 없는 진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한 번 ‘존 윅: 리로드’의 메가폰을 잡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전편보다 두 배로 꽉 채운 액션씬들과 로마, 런던 로케이션을 통해 더욱 확대된 스케일의 추격신이 있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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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키아누 리브스의 ‘존 윅: 리로드’가 내년 2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전작 ‘존 윅’은 로튼 토마토 올해의 액션 영화 1위와 전미 박스 오피스 1위에 올랐던 작품. ‘존 윅: 리로드’ 속 레전드 킬러 ‘존 윅’은 전편의 민간인 코스프레를 벗고 세계의 암살자들에게 선전포고를 하며 눈속임 없는 진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시 한 번 ‘존 윅: 리로드’의 메가폰을 잡은 채드 스타헬스키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전편보다 두 배로 꽉 채운 액션씬들과 로마, 런던 로케이션을 통해 더욱 확대된 스케일의 추격신이 있을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박미애 (orialdo@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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