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자동 염수분사장치'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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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에 새로운 방식의 제설 장비가 운영된다.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신속한 도로제설을 위해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자동 염수분사장치’는 염화칼슘과 물을 섞은 염수를 고압 노즐을 통해 분사하는 설비다. 모니터로 도로 상태를 살피다가 제설이 필요할 경우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자동 살수를 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예산대비 제설 효과가 높으면 확대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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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스1) 박하림 기자 = 춘천시에 새로운 방식의 제설 장비가 운영된다.
10일 춘천시에 따르면 신속한 도로제설을 위해 ‘자동 염수분사장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자동 염수분사장치’는 염화칼슘과 물을 섞은 염수를 고압 노즐을 통해 분사하는 설비다. 모니터로 도로 상태를 살피다가 제설이 필요할 경우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자동 살수를 할 수 있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시는 우선 강원대 정문~도화골 사거리, 사대부고 삼거리~서부대성로 터널(애막골 방향) 구간에 시범 설치하기로 했다.
시는 시범 운영 후 예산대비 제설 효과가 높으면 확대설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im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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