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서지, '비스티걸즈' 주연 발탁..호스티스 된 연기지망생 역
김현록 기자 2016. 12. 7. 15:09
[스타뉴스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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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서지 / 사진제공=케니스타엔터테인먼트 |
신예 김서지가 내년 1월에 개봉하는 영화 ‘비스티걸즈’ (감독 신지우·제작 마고필름)에 주연으로 발탁됐다.
7일 소속사 케니스타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서지는 '비스티걸즈'에 연기 지망생으로 회사의 횡포로 인한 억대의 위약금을 떠안아 호스티스로 종사하게 되는 주인공 수정 역을 맡았다.
'비스티걸즈'는 화류계 텐프로 종사자들의 적나란 삶을 그렸다. 신인 연기자를 업소에 팔거나, 성매매를 알선하는 내용, 기획사대표와 마담과의 은밀한 거래등 연예계의 어둡고 부정적인 모습을 그렸다. 그동안 대중들이 궁금해왔던 호려하게만 보이던 호스트들의 모습, 얽히고 설킨 관계 감정들을 세세하게 묘사한다.
또한 고은아 유소영 등이 마담, 에이스 역할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최근 소속사 케니스타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는 김서지는 "새로 가족 같은 회사와 함께여서 영광이고 생애 첫 주인공을 맡게 되어서 하루하루가 즐겁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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