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톰 크루즈 "22년 전 이영자와 포옹 기억한다..깃털처럼 가벼워"

이은진 2016. 11. 15. 21:1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은진 기자]

톰 크루즈/사진제공=tvN ‘택시’ 방송화면

할리우드 배우 톰크루즈가 이영자와 재회했다.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는 톰 크루즈가 출연해 MC이영자, 오만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톰 크루즈는 두 사람을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오만석은 톰 크루즈에게 22년 전 이영자를 번쩍 들었던 것을 기억하냐고 물었고, 톰 크루즈는 “기억한다”고 답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그때는 내 머리도 길고, 수염도 있었다”고 덧붙였고, 세 사람은 당시 영상을 보며 웃음을 터뜨렸다. 톰 크루즈는 “깃털처럼 가벼웠다”며 매너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은진 기자 dms3573@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