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방송으로 향하는 연예인들, 직접 소통에 나선다

콘텐츠부 2016. 11. 10.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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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스타들의 생존 전략도 변화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노래하는 포청천(가수명 JD)’과 가수 최정환(그룹 제이투엠), 신인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차서율 등 많은 스타들이 개인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와 같이 개인방송이 일반인들의 개인적 장기자랑의 영역을 넘어서 시청자와 스타가 함께 선행을 베풀며 서로 소통하는 하나의 미디어 매체로 발돋움하고 있어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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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스타들의 생존 전략도 변화하고 있다. 기존에 베일에 싸인 듯한 신비한 이미지의 스타들이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에는 직접 소통에 나서 팬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연예인들이 사랑받는다.

사진=아바타TV 제공

특히 개인방송 플랫폼이 등장하면서 연예인들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법이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이러한 개인방송이 새로운 IT 시대의 트렌드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개인 방송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고 있는 배우 강은비는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을 통해 팬들에게 한발 다가서고 앞으로 배우로서 어떤 배역이든 자신 있게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개인방송을 통해 선행하는 스타들도 있다. 개그맨 김경진과 김완기는 방송을 통해 팬과 시청자들에게 후원받는 수익금 일부를 개인방송 서비스사인 아바타TV와 함께 공동으로 기부하는 등 소외 계층을 위한 선행을 베풀고 있다.

이 외에도 ‘노래하는 포청천(가수명 JD)’과 가수 최정환(그룹 제이투엠), 신인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차서율 등 많은 스타들이 개인방송으로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JD는 “오랜 무명 생활을 지켜봐 주신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개인방송을 통해 보답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이와 같이 개인방송이 일반인들의 개인적 장기자랑의 영역을 넘어서 시청자와 스타가 함께 선행을 베풀며 서로 소통하는 하나의 미디어 매체로 발돋움하고 있어 앞으로의 모습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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