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CJ E&M, 2016 한국 IR대상 수상

2016. 10. 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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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KB금융과 CJ E&M이 ‘2016 한국 IR대상’을 수상했다.

한국IR협의회는 26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본관에서 한국 IR대상 시상식을 열고 KB금융과 CJ E&M에 기업상 부문 대상(금융위원장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KRX 이사장상)은 KT와 연우, 우수상(KIRS 회장상)은 네이버, LG유플러스, 루트로닉, 비아트론에게 각각 돌아갔다. 


개인상은 신한금융지주의 류승헌 상무, 아모레퍼시픽의 이선주 팀장, 셀트리온의 유병삼 이사, 테스의 이상현 부장이 수상했다.

이 외에도 유가증권시장에서 CJ CGV, CJ제일제당, 아모레퍼시픽, LG디스플레이, 코오롱인더스트리, 현대글로비스, 현대자동차 등 7개사 IR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의 IR우수기업은 바텍, 셀트리온, 아이센스, 오이솔루션, 카카오, 크루셜텍, 포스코ICT 등 7개사였다.

한국IR협의회는 상장기업의 기업설명회 활성화를 도모하고 자본 시장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IR 우수기업과 역량 있는 IR책임자(IRO)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an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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