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마사키, 고마츠나나의 양다리 연인?..日언론 "지드래곤 열애설 그녀가 스다마사키와 연인관계로 양다리 가능성 크다"

디지털이슈팀 기자 2016. 9. 22. 15: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모델 고마츠 나나가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이어 일본 배우 스다 마사키와도 염문설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일본 매체 사이조우먼은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지드래곤과 열애설이 불거진 고마츠 나나가 유명 배우 스다 마사키와 연인 관계"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는 영화 '디스트렉션 베이비스'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고마츠 나나와 지드래곤의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한 일본의 주간지 기자는 “두 사람이 사진을 찍은 시기를 고려하면 고마츠 나나의 ‘양다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 다른 기자 역시 “고마츠 나나와 스다 마사키를 취재하려 몇 번이나 잠복을 실시했다”고 증언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최근 인스타그램 비공개 계정을 해킹당해 고마츠 나나와 함께 찍은 사진이 유출돼 곤혹을 치렀다.

이와 관련해 지난 21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발표하고 “비공개 계정 해킹은 명백한 범법 행위”라며 강경대응 입장을 밝혔다.

- Copyrights ⓒ 조선일보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