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97라인, YB '나는 나비'로 청춘들 위로했다[KBS 가요대축제]

뉴스엔 2016. 12. 29.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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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97라인'이 청춘들을 위한 무대를 꾸몄다.

12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청춘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노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가요계 97라인 방탄소년단 정국, 여자친구 유주 은하, 아이오아이 정채연, 트와이스 지효, 갓세븐 유겸 뱀뱀, 세븐틴 민규 도겸은 YB의 '나는 나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청춘이 청춘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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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요계 97라인'이 청춘들을 위한 무대를 꾸몄다.

12월 2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에서 진행된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는 '청춘이 청춘에게 들려주는 노래' 무대가 꾸며졌다.

이날 가요계 97라인 방탄소년단 정국, 여자친구 유주 은하, 아이오아이 정채연, 트와이스 지효, 갓세븐 유겸 뱀뱀, 세븐틴 민규 도겸은 YB의 '나는 나비'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청춘이 청춘에게 전하는 가슴 따뜻한 무대. 이들의 열창에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사진=KBS 2TV 방송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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