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윤진희 '역도 선수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
유진형 2016. 12. 27. 18:27

[마이데일리 = 수원(경기도) 유진형 기자] 윤진희(30.경북개발공사)가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 월드컵경기장 WI 컨벤션에서 열린 '2016 우수 선수, 단체, 유공자 시상식 및 2020년 도쿄올림픽 역도후원회 발대식'에서 2016년 대한역도연맹 최우수선수상을 받고 있다.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딴 윤진희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뒤,
바벨을 놓은 뒤 현역으로 복귀해 8년 만에 올림픽 메달을 손에 넣었다.
세계대학생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딴 박한웅(한국체대)은 남자부 MVP로 뽑혔다. 유재식(진안군청)과 김지현(경북체고)이 남녀 우수 선수, 전상현(대전체고)과 이지은(청명고)은 신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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