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쿠시 열애 인정..과거 수영복 화보 보니 '아찔'

스타일M 마채림 기자 2016. 7. 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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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마채림 기자]

/사진= 배럴

모델 비비안(23·차현정)이 가수 겸 음악PD 쿠시(32·김병훈)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그녀의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쿠시 측은 "쿠시와 비비안은 약 6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고, 두 달 전부터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했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에 비비안이 사촌언니인 그룹 소녀시대의 유리와 함께한 수영복 화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핑크와 옐로우 색상의 비키니 수영복에 래시가드를 걸친 모습이다. 탄탄하고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 배럴

비비안은 2015년 제18회 쎄씨 모델 콘테스트 1위에 오르며 패션매거진 '쎄씨'와 '슈어'의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비비안의 소속사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 측은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비비안은 현재 모델 활동과 함께 올해 하반기 연기자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쿠시는 2003년 레게 듀오 스토니스컹크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현재 음악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쿠시는 가수 겸 음악PD 테디와 함께 더블랙레이블의 대표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다.

스타일M 마채림 기자 tue5se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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