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설현' 이연수 리즈시절, 최성국 반할 만 하네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10. 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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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이연수의 리즈 시절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이연수와 최성국이 묘한 기류를 형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80년대 하이틴 스타 출신 이연수는 청순한 이미지로 당시 50여 편 이상의 CF를 찍으며 승승장구한 바 있다. 신효범은 ‘요즘으로 치면 설현 같은 존재’라고 그 시절 이연수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이연수는 뽀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시원한 미소 등 눈부신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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